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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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공황장애란?

공황발작은 갑작스럽고 극심한 염려감, 두려움, 공포감이 비정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서 곧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동반한다.이러한 발작이 있는 동안에는 숨이 가쁘고, 심계항진이 있으며 가슴의 통증이나 답답함, 질식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미칠 것 같은 두려움이나 자신을 조절 할 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광장공포증은 즉각적으로 피하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 처해 있거나 공황발작이나 공황과 유사한 증상이 일어났을 때 

도움 받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 처해 있다는데 대한 불안이나 회피이다.

특정공포증은 어떤 특정한 공포 대상이나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유발되는 임상적으로 심각한 불안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정한 상황이나 대상에 대해서는 흔히 회피적인 행동이 일어나게 된다. 사회공포증은 어떤 특정한 사회적 

상황이나 활동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유발되는 임상적으로 심각한 불안이 특징이며 이러한 증상은 흔히 회피적인 

행동을 유도한다. 강박장애는 강박적 사고(심한 불안이나 고통을 일으키는)나 강박적 행동

(불안을 중화하는데 기여하는)이 특징이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극심한 충격사건을 재 경험 하는 것이 특징이며 

증가된 각성 증상, 외상과 연관되는 자극에 대한 회피가 동반된다.급성스트레스 장애는 극심한 충격적인 사건 직후 

그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유사한 증상이 특징이다. 범불안장애는 최소한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심한 불안이나 근심 걱정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불안장애는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라고 판단되는 뚜렷한 불안 증상이 특징이다. 물질로 유발된 불안장애는 약물 남용이나 투약, 또는

독소 노출로 인한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라고 판단되는 뚜렷한 불안이 특징이다.

 


 

 얼마나 흔한가?

100명중 2~3명에서 발생한다고 하니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심장 내과 환자의 상당수가 공황장애라고 합니다.

 

 공황장애의 원인

자율신경이란 위장, 심장, 폐, 혈관 등등 우리 몸속의 모든 구조물들을 조화롭게 활동하도록 관장하는 체계입니다.

밖에서 어떤 신호가 오면 우리 몸은 스스로 반응을 척척하게 되지요.

예를 들어 달리기를 하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밥을 먹으면 위장운동과 함께 위액이 분비되는 등 모든 것이 다 자율

신경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만일 자고 있는데 도둑이 들었다고 하면 이때 가슴이 쿵쾅 뛸 것이고 심호흡을 해야 하고

숨이 차고 힘이 쭉 빠지면서 무서운 느낌이 들 것입니다. 이런 자율 신경반응들은 아주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다시 말해 

갑자기 위험한 상황을 겪는 다는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많이 할 때 이러한 공황장애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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