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본문 바로가기

메인슬라이더1

스트레스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란 "긴장"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거나 불안, 예민하게 만들고 화가나게 하고

잠들지 못하게 하는 이런 상황들을 스트레스를 일으킬 수 있는 유발인자라 하고 이러한 유발인자에 의해 

나타나는 인체반응을 스트레스라고 말합니다. 스트레스에도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가 있는데 우리몸에 

도움을 주어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좋은 스트레스(eustress), 우리몸에 혼란을 야기하고 병들게하는 

나쁜 스트레스(distress)가 있습니다. 적당한 긴장은 삶에 활력이 되지만 지나치게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두통, 어깨 결림, 요통 등 각종 통증이 나타나며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알레르기 반응이나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증상으로 보는 스트레스

신체적 증상 : 피로, 두통, 어지러움, 심장이 뛰는 증상, 가슴답답, 가슴통증, 식용부진, 소화불량

                      전신 근육의 경직이나 통증, 사지가 저리거나 차가움, 상열감이나 안면홍조, 땀 등입니다.

정신적 증상 : 불면, 집중력저하, 기억력 감퇴, 우유부단, 마음이 텅빈 느낌, 혼동, 유머감각 소실.

감정적 증상 : 신경과민, 불안초조,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성급함, 인내부족.

행동적 증상 : 안절부절, 신경질적인 습관(손톱깨물기, 발 떨기), 과음이나 과식, 흡연과다, 울거나 욕설, 비난이나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행동



      그 외의 생활사는 대략 위의 것들과 견주어서 점수를 매겨 보십시오.만일 지난 1년간 생활사건 접수를 합해
      200점 이상이면 신체적질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트레스와 건강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신체에 병이 생기는 것을 정신신체장애라 부릅니다.

이중 대표적인 것으로 고혈압, 심장병, 위궤양, 두통, 만성요통, 류마티스, 과민성 대장염, 성기능 장애 등이 있습니다.

최근 암의 발생이나 치료에도 스트레스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병균과 싸울

힘이 적어져서, 감기 같은 감염병에 잘 걸릴뿐더러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적어집니다. 스트레스는 신체질환 외에도 

우울증, 불안증, 공포증, 수면장애, 신경성 통증 등을 유발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몸은 전반적으로 호르몬과 자율 신경계의 

지배를 받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병이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트레스와 개인적 특이성

스트레스 양이 꼭 같아도 어떤 이는 정신적인 부담이나 신체질병으로 허덕이는 반면 어떤이는 잘 견뎌내고 즐겁게

살아갑니다. 다시말해 스트레스 양이 어느정도인가도 문제이지만, 개인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개인의 대처방법이나 능력이 어느정도이냐 이를 어떻게 해소시키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우선 내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무엇이며 어느 정도인가 정확하게 알고 마음상태에 따라 왜곡되거나 확대 해석된 것을

구분합시다. 그리고 자신에게 적합한 스트레스 해소법도 개발해 나가도록 합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신체반응은 체질에 따라 다양합니다. 자신에게 잘 나타나는 현상이나 증상이 무엇인지

 알도록 합시다. (예를 들어 초조, 불면증, 두통, 식욕부진, 무관심 등등)이를 위험신호로 받아들여 미리 조심합시다.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외부사건의 양을 조절합시다. 

  첫째. 우선 일의 양을 조절하여 줄이거나, 우선 순위를 정합니다. 그리고 업무를 미루지 않고, 그때 그때 결정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둘째. 생활의 변 화가 원인일 경우 어쩔 수 없는 것과 조절이 가능한 것을 구분하여 다룹시다. 예를 들어 이사를

           간 것은 불가피한 변화이지만, 저녁식사 준비를 한다거나 동창을 만나는 것은 조절 가능한 것이므로 

           융통성 있게 처리합시다. 또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당장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 할 수 있는 쪽에 우선 힘을 

           쏟도록 합시다.


 

 사회적인 지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스트레스가 되는 사건을 가까운 친지에게 이야기하여 감정을 발산하고

 조언을 받습니다. 필요할 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가장 큰 약입니다.


병원소개 오시는길

대표이사 : 이문주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151-36번지 성지병원

사업자등록번호 : 119-91-88370 | TEL. 02-867-7056 | FAX. 02-867-7054 | 담당자 : 최종순

Copyright © 성지병원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