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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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이란?

일시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느끼는 것과 다르게 우울하고 슬픈 감정과 의욕저하, 다양한 신체적인 증상이 함께 

나타나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내력 1년에 320만명 정도 발병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발병빈도가 2배 정도 높습니다.여자는 평생동안 10-25%, 여자는 5-12% 정도가 적어도 한번은 우울증에 

걸립니다. 우울증은 전연령에서 나타나는데 연령의 평균은 약 40세입니다. 환자의 50% 이상이 20대에서 50대 

사이에 발병합니다.

 


 

 우울증의 증상

 * 정서적으로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 자신감과 의욕이 없고 쉽게 피곤하여 일하기 싫어집니다.

 * 입맛이 떨어지고 체중도 줄어듭니다.

 * 매사에 재미가 없고 취미생활도 하기 싫어지고 성생활도 흥미를 잃습니다.

 * 밤에 잠을 잘 들지 못하거나 꿈에 시달립니다.

 * 쉽게 짜증이 나고 모든일이 허무하여 죽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고 결단력이 약해집니다.

 *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들은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합니다.

 * 두통, 소화불량, 목과 어깨 결림, 식욕감소,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근거림, 속에서 열이남, 변비등

 * 우울증 초기에는 신체의 병으로 오인하고 여기저기 검사하러 다닙니다. 

 

 우울증의 원인

우리 몸속의 신경은 여러 가지 성분들이 조절합니다. 이는 일종의 호르몬으로 수백가지 종류가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에 몇 개의 성분에 변화가 일어나면 우리가 말하는 우울증이 생깁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카테콜아민, 인돌아민, 

엔돌핀등이 관여합니다) 이러한 호르몬의 변화는 아무 이유 없이도 생깁니다.  다시 말해 아무 이유 없이도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는 우울증이 더 잘 생깁니다. 

첫째. 친척 가운데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을 경우입니다. 즉 우울증이 잘 생기는 체질이 있습니다. 

둘째. 성격이 의존적이고 자신감이 없거나 강박적인 경우입니다. 다시말해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성격입니다. 

셋째.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대인관계에서 오랫동안 갈등이 많은 경우입니다.

 

 우울증의 치료

약물치료와 면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항우울제는 앞서 말씀드린 신경전달물질의 

조절을 통해 우울증상을 개선합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는 너무 빨리 약물 치료를 중단하는것입니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의사가 중단 하라고 할 때까지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우울제는 습관성이나 중독성이 없으며 부작용도 거의 없는 안전한 약입니다.

 

 우울증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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